상단여백
HOME 네트워크 지방
진부 봉산마을과 평창국유림관리소 국민의 숲 협약체결
[사진 제공=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조병철)는 낙후된 산촌지역의 소득증대 및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잘 가꾸어진 산림자원을 적극 활용하고, 국유림 관리에 지역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평창군 진부면 봉산리 마을과 '국민의 숲'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봉산리 마을은 지난해 국가 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된 ‘평창 봉산 당숲’을 포함하고 있으며, 기존에 시설된 임도 및 운재로를 산책로와 트레킹코스로 활용이 가능할 뿐 아니라 울창한 산림을 통한 산림휴양·치유 행사 등 다양한 산림문화 활동이 가능한 마을이다.

평창국유림관리소에서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끝난 후 많은 국민들이 평창지역을 다시 찾을 것으로 예상하여 앞으로 국민의 숲 지정을 확대하여 산촌지역의 소득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송광섭 기자  sks@youngnong.co.kr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광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icon최신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