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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농신문 (The Agriculture Management News)은
1994년 4월 29일 농촌사랑, 자연사랑, 정의실현이라는
창간 이념을 바탕으로 '한국농축임업신문'으로
창간하였습니다.

농축임업인의 권익 증진과 소득증대, 우리 농축임업의 경쟁력 강화를 주도해 나갈 전문 신문을 목표로 출발하였습니다.

이후 1998년 2월 13일, 농축임업이 생산에 그치지 않고 이제 비즈니스 매니지먼트 시대를 열어야 한다는 시대적 요구에 맞추어 제호를 '한국영농신문'으로 바꾸고 생산과 함께 농업 경영에 비중을 두어 각종 정보 제공과 국내외 기술 및 농축임산물의 가격 및 유통 정보를 제공하는 길잡이를 자임해 왔습니다.

특히 새 천년, 새 세기를 맞이한 2000년부터는 급변하는 세계농업 및 산업·경제 흐름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정보화 및 국제화를 주도하는 농업 경영 정보의 정통 신문 매체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각종 세미나와 심포지엄, 시연회를 개최하여 우리 농·축·임업의 발전방향을 제시해 왔습니다.

2004년 4월 29일 창간 10주년을 맞이하여 전국의 문학인을 통한 농업, 농촌, 자연 사랑을 실천하고자 제1회 ‘농촌문학상’을 제정하여 연속사업으로 매년 우수 작품을 선정하여 ‘농촌문학상’ 시상식을 개최해 왔습니다.

1994년 4월 29일 창간호를 발행한 이래 한국영농신문은 이제 창간 22주년을 지나 지령 제 1,000호를 넘어서는 중견 농업 전문지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성과 뒤에는 독자 여러분의 성원과 지지가 큰 힘이 되었습니다. 저희 임직원들은 이 시간에도 우리나라 먹거리 산업을 위해 땀을 흘리는 농민 여러분, 그리고 선진 농업을 만들고자 연구와 정책 수립에 매진하는 농산업 각계의 종사자들과 끊임없이 소통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지속 성장 가능한 농업의 희망 시대를 열고 농업을 통한 국가 경쟁력 강화의 비전과 방향을 제시하는 매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이사 이병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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