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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아기물티슈, 전제품 유해성분 불검출 테스트 완료

[한국영농신문 박정민 기자] 

최근 브라운 아기물티슈는 글로벌 인증 기관 인터텍(Intertek)에서 실시한 벤젠 유해 물질에 대해 전제품 불검출 테스트를 업계 최초로 완료했다. 

최근 자신의 취향과 가치관 등에 맞춰 성분표, 제조사 등 세부 요소를 꼼꼼히 따지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다. 특히 생활 속에서 많이들 사용하는 ‘물티슈’가 대표적이다. 이러한 실속형 소비가 늘어남에 따라 물티슈 성분 또한 체크 후 구매하고 있는 추세이다. 업계에 따르면, 물티슈는 주성분이 물이기 때문에 세균과 곰팡이 번식을 막기 위해 보존제인 소듐벤조에이트 성분이 사용되는데 해당 성분이 아스코빅애씨드 존재하에 벤젠이라는 발암물질이 생성될 우려가 있어 소비자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소듐벤조에이트 성분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음식에까지 사용될 수 있다고 인정받은 식품용 보존제로 국내 식약처(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정한 배합기준(0.5%) 내에 사용되며 문제가 없다”며 “특히 아스코빅애씨드와 소듐벤조에이트 성분을 동시에 사용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기 때문에 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브라운은 론칭 때부터 자체 연구소에서 화장품 법에 의거 철저하게 개발하였으며, 글로벌 인증기관으로부터 피부저자극 테스트와 안전성 테스트를 받아 제품의 안전성과 품질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갖춰 집중 관리해오고 있다"며 "특히 마이크론 단위까지 관리하는 11단계 마이크로 필터링 시스템을 거친 초수순 워터 사용과 100도 넘는 강력한 스팀으로 물티슈 원사 속 유해한 세균과 먼지를 제거하는 멸균 기술로 유해한 화학 방부제를 안 쓰고도 보존력을 유지하는 기술력을 적용했다"고 말했다.

또한, "최근에 출시한 ‘브라운 리얼 시그니처 버건디 아기물티슈’가 성분 데이터를 바탕으로 제품 안전성을 분석하는 맘가이드의 클린 베이비 마크와 A등급을 획득하여 주의 성분이 배제된 안전한 제품"이라며 "민감성 피부 저자극 테스트까지 완료했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브라운은 소듐벤조에이트가 없는 물티슈와 업사이클링 원료인 떨어지는 소나무 잎을 추출한 프리미엄 카키와 친환경 캐나다산 천연 펄프 원단이 들어간 비데물티슈, 생분해 물티슈 등 환경에 미치는 부담을 줄여주는 제품 라인업을 늘리고 강화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브라운 관계자는 “브라운물티슈는 생산에서 출고까지 꼼꼼한 관리를 거쳐 소비자가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안전한 제품을 제공하고 있고, 앞으로도 신뢰가 지속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노력하고 발전하겠다”면서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믿고 쓸 수 있는 안전한 물티슈’라는 인식 확대와 함께 어떠한 품질 이슈에서도 브라운만의 안전하고 깨끗함 고유성을 지켜나가는데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박정민 기자  crownrocks9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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