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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국유림관리소, 2018년 봄철 산불방지 대책본부 가동“봄철 산불방지 총력대응 비상근무” 돌입
[사진 제공=산림청]

북부지방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심양수)는 이달 25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방지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불예방과 초동진화 체계 구축을 위하여 2018년 봄철 산불방지 대책본부 상황실을 가동한다고 밝혔다.

봄철 산불방지 대책본부 상황실은 산불경보 발령 및 조치기준에 맞게 근무조를 편성하여 평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공휴일 및 주말은 오전9시부터 오후9시까지 근무한다. 

최근 5년간 관리소 관내 봄철 산불의 주요원인을 분석한 결과 논밭두렁 등 소각 산불이 전체 산불의 47%를 차지한 만큼 불법 소각 단속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에 따라, 봄철 산불방지를 위하여 2월 중에 산림연접지역 인화물질 제거 사업을 통하여 산불방지에도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갈 예정이다. 

심양수 수원국유림관리소장은 “관리소 전 공무원 비상체계 돌입하여 봄철 산불예방 총력 대응 및 초동진화 구축하고 산불로 인한 산림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송광섭 기자  sks@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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