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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과 예술 녹여낸 전시 열렸다'작가와 농부, 우리지역 이야기' 열려

작가와 농부가 협업해 지역, 농업과 예술을 녹여낸 전시가 열렸다.

지난 4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작가와 농부, 우리지역 이야기' 전에서는 세명의 농부와 세명의 예술가가 참여해 닥나무와종이, 농업, 지역이야기를 공통주제로 한 작품이 걸렸다.

해당 전시를 통해 작가와 농부는 전혀 다른 영역에 속한 듯 보이지만 창조하고 만들어내고 생산해낸다는 점에서, 그 과정에 담긴 미학적인 면을 담았다.

닥나무와종이 주최한 본 전시는 충청북도와 충북문화재단이 후원했으며, 오는 8일 오후 2시에 리셉션 행사를 열 예정이다.

이아롬 기자  arom@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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