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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테크의 현재와 미래... 대한민국 식품대전 개막정황근 농식품부장관, 개막식 참석 유공자 포상... "푸드테크 산업 발전방안 마련"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은 11월 16일(수) 오전, 서울 양재동 에이티(aT)센터에서 열린 '2022 대한민국 식품대전' 개막식에 참석했다. [사진=농식품부]

[한국영농신문 이광조 기자]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은 11월 16일(수) 오전, 서울 양재동 에이티(aT)센터에서 열린 '2022 대한민국 식품대전'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정 장관은 식품외식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고, 식품업계와 행사 관계자를 격려했다. 

올해 14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식품대전은 ‘푸드테크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푸드테크가 식품에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사례 중심으로 ▲에그테크, ▲차세대식품, ▲식품가공, ▲스마트주방, ▲소비자 맞춤형 서비스 등 5개의 주제 전시관, 해외 수입상 수출상담회, 식품·외식산업 전망대회, 푸드테크 투자상담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로 진행된다.

정황근 장관은 이날 격려사를 통해 “푸드테크는 우리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농식품 수출 확대와 식품산업에 혁신성장의 기회를 만들 수 있다”라면서, “정부는 푸드테크 산업이 국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맞춤형 자금지원, 연구개발 강화, 전문인력 양성 등의 내용을 담은 ‘푸드테크 산업 발전방안’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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