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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다논, '더블액션 골드키위’ 출시골드키위 퓨레와 담백한 요거트 조화... 무라벨 적용 환경-소비자 편의성 배려

[한국영농신문 이병로 기자] 

풀무원다논(대표 임광세)의 ‘액티비아(ACTIVIA)’가 골드키위 특유의 상큼하고 달콤한 맛을 살린 떠먹는 타입의 ‘더블액션 골드키위’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액티비아 더블액션’은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는 물론 아연 성분을 추가한 신바이오틱스 형태의 요거트다. 다논 독점 공급의 프로바이오틱스와 장내 유익한 미생물의 생장과 활성화를 돕는 프리바이오틱스를 더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액티비아 더블액션 골드키위’는 부드럽고 담백한 요거트와 어우러지는 골드키위의 상큼 달달함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요거트다. 디저트 과일로 인기가 높은 골드키위를 통째로 갈아낸 퓨레 형태로 넣어 깔끔한 풍미를 경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친환경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제품 패키지를 무라벨로 적용해 선보였다. 측면 라벨을 제거해 취식 후 분리배출 편의성을 높였다.

풀무원다논 액티비아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신제품은 새콤달콤한 골드키위를 부드러운 퓨레 형태로 넣어 남녀노소 모두 맛있고 깔끔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니즈에 발맞춘 제품군을 꾸준히 확장하는 한편, 지속가능한 가치를 담은 다양한 노력을 통해 국내 발효유 시장을 리딩 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풀무원다논의 '액티비아 더블액션 골드키위'

이병로 기자  leebr@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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