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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거스코리아, 적양배추-브로콜리 새싹즙 국내 런칭

브로콜리-설포라판 전문 기업인 베거스코리아(대표 손영규)는 '적양배추+브로콜리새싹 착즙주스'를 국내에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이번 적양배추·브로콜리새싹주스는 청정지역 아일랜드에서 매달 필요한 만큼씩만 주문생산 방식으로 제조하고 있으며, 적양배추와 브로콜리 새싹을 혼합해 만든 과채주스이다. HPP 저온 착즙 공정 등 접목해 만들어졌다. 이번 신제품은 임산부와 태아를 위해 만든 주스인 만큼 비냉동, 비가열, 무색소, 물 0% 등 최대한 자연의 상태 그대로 담아냈다.
 
관계자는 “아일랜드 베거스사와의 독점계약을 통해 전문적인 방식의 착즙 시스템으로 엄격한 품질 관리로 유럽 유기농 인증, 수출 등 제품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다”며 "매월 주문생산 방식을 선택했고 개별포장으로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본연의 맛을 즐기실 수 있다"고 설명했다.

베거스코리아 손영규 대표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2년간 시장 조사를 했고 아일랜드 뿐만이 아니라 미국,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 등 여러 나라의 상품과 환경을 비교 분석 했다”고 전했다.

김지우 기자  kkk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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