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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스마트팜 코리아’ 박람회 참가‘커넥트’ 서비스 채택 트랙터 전시... 하반기 출시 예정 스키드로더도 선보여
대동은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 열린 ‘2022 스마트팜 코리아’에 참가해 ‘미래농업 리딩브랜드’ 를 주제로 자율주행과 원격 관제 서비스를 채택한 트랙터 등의 농기계를 전시했다. [사진=대동]

[한국영농신문 이병로 기자] 

대동(대표이사 김준식, 원유현)은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 열린 ‘2022 스마트팜 코리아’에 참가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행사는 경남도와 창원시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농업 박람회로 스마트팜 기술력을 분야별로 파악할 수 있도록 전시품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대동은 이번 박람회에서 참가사 중 최대 부스인 360㎡ 규모의 전시 공간에 ‘미래농업 리딩 브랜드’를 주제로 부스를 설치했다. 텔레메틱스 기반에 모바일로 농기계 원격 관제 및 점검을 하는 ‘대동 커넥트(Connect)’ 서비스를 올해 하반기 중소형 트랙터에도 적용하면서 ‘커넥트 체험존’을 만들어 관람객의 체험을 유도했다.

이와 함께 이 서비스를 채택한 대동의 플래그쉽 모델인 국내 최초 직진자율주행 트랙터 HX1300(132마력)을 비롯해 연평균 1천대 이상 판매되는 대동의 스테디셀러 RX시리즈의 하나인 RX630(64마력) 트랙터, 하우스 전용 DK550(55마력) 트랙터를 전시했다.

이 밖에 올해 출시 예정인 축산 농가를 겨냥한 소형 건설 장비 스키드로더 ‘SL750(75마력)’을 비롯한 이동 및 운반용 다목적 운반차 ‘메크론(Mechron) 2450’과 부드러운 선회 이동이 가능한 유압 콤바인 DXM120 등도 선보였다.

전시 제품 중 HX1300이 특히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는데, 이 모델은 대동이 4년간 200억원을 투자해 개발한 3.8L 디젤 엔진을 채택한 국산 최대 마력의 대형 트랙이다. 직진자율주행 기능, 커넥트 서비스, 로드센싱 유압시스템, 파워시프트 등 ‘하이테크(Hi-Tech)’ 기술을 채택해 작업부터 관리까지 농민들이 쉽게 할 수 있는게 강점인 제품이다.

이풍우 커스터머비즈(Customer biz) 부문장은 “대동은 스마트 농기계 및 팜 사업 등을 빠르게 추진하며 개발한 스마트 농업 분야의 기술, 제품, 서비스 등을 이러한 전시회를 통해 스적극 선보여 미래농업 리딩기업의 위상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로 기자  leebr@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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