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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마을과 상생-협력 체계 확대 힘쓸 것"국제식물검역인증원 광양사무소, '상반기 아름다운 농촌만들기' 활동 동참
인증원 직원들은 농번기를 대비하여 고추 지주대 고정 및 멀칭 작업, 비료 운반 및 마을 생산시설 지원, 마을 주변 환경정리 등의 작업을 진행하였다. 또한 마을회관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도 함께하였다. [사진=국제식물검역인증원]

[한국영농신문 정재길 기자] 

국제식물검역인증원(원장 최병국, 이하 인증원) 광양사무소(소장 전삼영)는 지난 4월 28일, 경남 산청군 신풍마을에서 임직원 15명과 마을 주민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상반기 아름다운 농촌만들기'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 행사는 공공기관 사회적 가치 실현 활동의 일환으로 농촌 일손부족 현상을 해소하여 농업·농촌 지속가능성에 기여하고,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되었다. 

인증원 직원들은 농번기를 대비하여 고추 지주대 고정 및 멀칭 작업, 비료 운반 및 마을 생산시설 지원, 마을 주변 환경정리 등의 작업을 진행하였다. 또한 마을회관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도 함께하였다.

한편, 인증원은 2017년부터 자매결연을 맺은 신풍마을에서 매년 농촌일손돕기, 아름다운 농촌만들기 등 농촌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태풍 및 호우 피해 복구지원, 지역농산물 구입 등을 통한 농촌 활성화와 마을주민과 소통의 장 마련으로 상생협력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전삼영 광양사무소장은 “앞으로도 연 2회 아름다운 농촌만들기 행사를 추진하여 농촌마을과의 상생·협력 체계 확대를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정재길 기자  ynkill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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