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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요요, '노케스템' 고양이 영양제 선보여

[한국영농신문 이병로 기자] 

​반려동물 라이프케어 브랜드 오요요(O’yoyo)는 노케스템(NOCHESTEM) 고양이 영양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노케스템은 ‘No Chemical System’의 약자로 제조 과정에서 화학성분을 사용하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화학부형제, 첨가물, 합성보존제 등을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모든 연령대의 반려묘들에게 안심하고 급여할 수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반려묘에게서 흔히 발생하는 관절 문제, 눈 건강, 피모 건강을 중심으로 총 3종으로 출시됐다. 각 영양제마다 필요한 맞춤 원료를 배합해 관절 영양제에는 보스웰리아, 초록입홍합, 칼슘 등을 넣었으며 눈 영양제에는 루테인, 지아잔틴, 아스타잔틴을 담았다. 피모 건강 영양제의 경우 피부를 구성하는 성분과 모질에 좋다고 알려진 맥주효모 등을 배합했다.

오요요 고양이 영양제는 동결건조 트릿 형태로 제작했다. 동결건조는 영하 40도 이하에서 원물을 빠르게 냉동시키는 방식으로 열풍건조와 달리 열에 의한 영양소 손실이 없다. 이에 원료의 영양을 그대로 보존해 영양성분 함량이 높아 반려묘의 건강에 더욱 도움이 될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고양이 영양제는 첨가물, 합성보존제 등 화학성분 없이 원재료와 영양성분만으로 만들어 안전하게 반려묘 건강을 관리할 수 있다”며 “1cm의 소형 사이즈로 반려묘가 쉽게 먹을 수 있으며, 물과 함께 급여할 수 있어 부족한 음수량까지 채워줄 수 있다”고 말했다.

이병로 기자  leebr@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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