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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자조금, 임원-위원 당선자 확정관리위원회 위원장에 손세희 후보자 당선.. "소비 촉진에 최선 다할 것"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한돈자조금 임원 선거 및 위원 보궐선거의 당선자를 확정하고 10일 당선증 전달식을 가졌다. [사진=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가 한돈자조금 임원 선거 및 위원 보궐선거의 당선자를 확정하고 10일 당선증을 전달했다.

부문별로 대의원회 의장에 배상건(강원 횡성·평창·영월·태백·삼척·정선·동해), 대의원회 감사에 이재식(경남 김해·창원)·배병규(충북 보은·영동·옥천), 관리위원회 위원장에 손세희(충남 홍성), 경기지역 위원 보궐선거에 이준길(경기 연천)씨가 각각 당선됐다.

10일 오후 2시 서초구 제2축산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당선증 전달식에는 당선자를 비롯해 한돈협회 및 한돈자조금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돈자조금 대의원회 배상건 의장은 “한돈자조금 대의원은 전국의 한돈 농가로부터 위임받은 권한을 통해 한돈 산업과 농가를 대변해야 한다”며 “한돈 농가들과의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이어갈 수 있는 채널을 구축하고 농가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돈자조금 관리위원회 손세희 위원장은 “전국 한돈 농가들을 대표하여 한돈 산업의 발전과 한돈 농가의 권익 보호는 물론이고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소비 촉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최근 농가들이 기후 변화, 탄소 중립 등 다양한 환경 문제에 직면하고 있는 만큼 지속 가능하고 국민에게 사랑받는 한돈 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번에 당선된 대의원회 의장·감사·관리위원회 위원장의 임기는 2021년 11월 12일부터 2023년 11월 11일까지이며, 위원 보궐선거 당선자의 임기는 2021년 11월 10일부터 2023년 11월 11일까지이다.

김찬래 기자  kcl@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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