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산업
에이디 애드센터, 소상공인 위해 스토어 무상 지원 사업 추진

에이디 애드센터가 소상공인을 위한 무상 지원 사업을 지역과 업종별 2~3곳씩을 선정해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작년부터 이어져 온 펜데믹 현상으로 많은 사람이 온라인 시장에 대해 관심을 두게 됐다. 시대적 상황이 바뀌었으므로 소상공인들의 운영 방침도 바뀌어야 하는데 이 때문에 온라인 상에서 스마트 스토어를 열게 해 주거나 관리하는 방법을 알려준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지역ㆍ업종별 2~3곳씩만을 뽑아서 진행하고 있는데 보다 효율적으로 기본부터 실질적인 방안까지 알려주기 위해서라고 한다. 최근 힘들어하는 소상공인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것이므로 따로 기간도 정해두지 않았고 자영업자나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고 전했다.

김주현 에이디 애드센터 이사는 “최근 모두가 힘들지만 가장 힘든 것이 소상공인이라고 생각한다, 바뀐 시대적 상황에 맞춰서 홍보를 해야 한다고 알고 있지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라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라며 “이번 스토어 무상 지원 사업을 활용해서 소상공인들이 조금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그 동안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함께 나아가는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에이디 애드센터는 온라인 상에서 해야 하는 다양한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광고 대행사다. 다양한 업체와 브랜드의 온라인 광고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블로그나 SNS 등 바이럴마케팅도 진행하고 있다.

김지우 기자  kkk7@hanmail.net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지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icon최신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