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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평농협, ‘보이스피싱·대포통장 ZERO 실천’ 피해 예방교육 실시
남평농협은 지난 23일 본점 회의실에서 임원 및 조합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이스피싱·대포통장 근절’ 위한 금융사기 피해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남평농협]

[한국영농신문 김도윤 기자] 

남평농협(조합장 최공섭)은 지난 23일 본점 회의실에서 임원 및 조합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이스피싱·대포통장 근절’ 위한 금융사기 피해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현금을 직접 편취하는 ‘대면편취형 보이스피싱’ 및 ‘코로나19 재난지원금’을 빙자한 금융사기 피해유형 등 최근 금융사기 수법을 사례 위주로 교육을 실시하면서 올바른 대처방법을 안내했다. 

남평농협은 고객의 소중한 자산을 보호하고자 각종 회의 때마다 주기적인 교육을 실시해 ‘보이스피싱·대포통장 ZERO 실천' 운동도 펼치고 있다. 

최공섭 조합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갈수록 진화하는 금융사기 예방 및 대처법을 공유하면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앞으로도 금융사기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 및 가두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우리농협의 주 고객인 어르신들과 우리주변 이웃들이 피땀 흘려 모은 재산을 보이스 피싱 등 금융사기를 당하지 않도록 피해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도윤 기자  nh9669@daum.net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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