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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농협 부천시지부, ‘경기농협 현장 소통의 날’ 열어... 선도농가 방문 애로사항 들어
정용왕 본부장을 비롯한 이날 참석자들은 지수농장 엽채류 재배 현장을 견학했다. [사진=농협경기지역본부]

농협부천시지부(지부장 최성국)는 5일 부천시 지수농장에서 농업인과 농협 상호간 공감대 형성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농업인과 함께! 경기농협 현장·소통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용왕 농협중앙회경기지역본부장, 최성국지부장, 오정농협 조원호조합장, 부천농협 이호준조합장, 홍응유 한국새농민경기도회장, 이달의새농민수상자 남동훈·권문영부부 등 20여명이 참석하였다.

‘경기농협 현장 소통의 날’은 농협 창립 60주년을 맞아 농업인과 함께 지속 성장하는 ‘함께하는 100년 농협’구현과 농업의 가치공유 및 지역농업 발전에 대한 농업인과 경기농협 상호간 공감대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정용왕 본부장을 비롯한 이날 참석자들은 선도농가인 '지수농장' 엽채류 재배 현장을 견학 후 애로사항과 숙원사항에 대하여 상호 토의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정용왕 본부장은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경기농협은 지난 60년을 넘어 100년을 농업인과 함께 할 것"이라며, "농업인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오늘 말씀해 주신 숙원사항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광조 기자  kcl@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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