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금융
농협상호금융, ‘NH콕뱅크’ 700만 고객 눈 앞하나의 앱으로 타 금융기관 계좌 이용 가능.. 고객 맞춤형 서비스 향상 계획
농협상호금융이 모바일 플랫폼 NH콕뱅크 700만 고객 가입을 눈 앞에 두고 있다. [사진=농협상호금융]

농협(회장 이성희) 상호금융은 25일 모바일 플랫폼 ‘NH콕뱅크’의 700만 고객 달성을 기원하는 대고객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NH콕뱅크’는 쉽고 편리한 금융거래를 위해 2016년 7월 농협상호금융이 선보인 간편뱅킹 앱이다. 

출시 3년 10개월 만에 국내 간편뱅킹 앱 중 최초로 600만 가입자를 달성했으며, 현재 700만 고객을 눈앞에 두며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간편뱅킹 앱으로 자리잡았다.

특히, 지난해 12월부터 하나의 앱으로 다른 금융기관의 계좌를 이용할 수 있는 오픈뱅킹 서비스를 도입했다.

 21일에는 개인 데이터와 공공정보를 결합하여 복지·정책자금, 건강정보, 부동산 정보, 귀농·귀촌정보 등 다양한 개인 관심정보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 ‘MY콕’ 서비스도 시작했다.

나아가 ‘NH콕뱅크’는 금융상품 판매 확대를 위해 금융상품몰을 개선하고, 행동패턴데이터 분석 솔루션을 도입하여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향상시킨다는 계획이다. 

또한 본인인증 및 전자서명 수단을 확대하여 고객의 만족도를 제고하고, 마이데이터 시스템을 활용하여 자산관리 서비스도 강화할 예정이다.

이재식 농협상호금융 대표이사는 “NH콕뱅크에 변함없는 사랑과 성원을 보내주신 고객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제일의 금융 플랫폼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광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icon최신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