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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니 상실 시 ‘원데이 임플란트’도 한 방법

치아 상실은 나이를 불문하고 나타난다. 물론, 중장년층과 노년층에서 많이 나타나는 것은 사실이지만, 젊은층에서도 적지 않게 보이고 있다.

치아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심해진 충치, 치주염으로 치아상실을 겪기도 하며, 운동이나 뜻밖의 충격, 사고로 파손과 탈락을 겪기도 한다.

치아 상실은 겉으로 잘 보이지 않는 어금니 쪽에서 탈락하기도 하지만, 겉으로 잘 보이는 앞니가 빠지기도 한다.

이빨은 단순히 음식을 씹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개개인의 심미적인 면, 콤플렉스, 타인에게 보이는 호감, 첫인상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

앞니가 부서지고 빠진 경우 타인 앞에서 맘 놓고 웃거나 대화를 편하게 하기 어렵다. 그리고 발음에 대한 부분나 앞니로 음식을 짜르고 씹는 저작 기능에서 어려움을 겪게 된다. 이를 개선하기 위한 방법 중 임플란트를 알아보기도 한다.

상황에 따라선 보다 신속한 시술이 필요한데, 이 때 고려할 수 있는 시술이 ‘원데이 임플란트’다. 이 시술은 발치 후 하루만에 픽스처, 지대주, 임시치아까지 진행해보는 시술이다.

이 시술이 장점은 하루만에 임시치아까지 진행되기 때문에 심미적인 만족도가 매우 높은 편이다. 그리고 골소실을 줄이고 높은 초기 고정력을 기대할 수 있다.

하지만, 빠르기만 한 시술은 무리한 시술로 이뤄질 수 있다. 치조골의 상황에 따라서는 충분한 기간이 필요하다.

그리고 앞니는 잇몸 폭이 상대적으로 좁아서 각도나 간격이 중요하며, 보이는 심미적인 부분이 중요해 보철 제작 노하우도 필요하다.

그래서 당일 식립을 진행할 때는 더욱더 꼼꼼하게 알아보고 시술 선택이 이뤄져야 한다.

[도움말 : 이종화 행복플란트치과 대표 원장]

김지우 기자  kkk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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