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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이 꿈꾸는 LS트랙터, 주인공은 '배추부자'LS트랙터 사진·UCC 공모전 시상식 열어... "LS트랙터 강력한 힘 표현"
제6회 LS트랙터 사진·UCC 공모전에서 사진 부문 대상으로 선정 된 신규호씨의 배추부자 [사진=LS엠트론

LS엠트론은 지난 해 10월 21일부터 올해 3월 31일까지 진행된 ‘제6회 LS트랙터 사진·UCC 공모전’ 시상식을 5월 15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6회 LS트랙터 사진·UCC 공모전’은 “젊음이 그리는 농촌, 청춘이 꿈꾸는 LS트랙터”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사진 부문에는 1246 점이, UCC 부문에서는 26점이 응모했으며 총 상금 1300만원 이었다.

사진 부문에서는 신규호씨가 '배추부자' 작품으로 영예의 대상을 받았다. 해당 작품은 배추의 수확을 돕는 묵묵하고 든든한 동반자로서의 LS트랙터를 잘 담아내었고 노랗게 물든 단풍과 초록, 파란 트랙터의 색감이 잘 어우러지며 자칫 과할 수 있는 색감을 잿빛 하늘이 묵직하게 잡아주었다는 평가다.

이번 공모전에는 논 작업뿐만 아니라 밭에서 활약하는 LS트랙터의 작품들이 많이 응모되었다. LS트랙터가 밭에서도 크게 활약하는 비결은 '힘'에 있다. 

최근 특수 채소로 분류되는 미니 양파, 당조고추, 피스닙등의 밭 작물이 건강 식재료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가을부터는 무, 배추, 고추 등의 모종을 심는 시기라 밭을 가는 트랙터의 역할이 중요해지는 시점이다. 밭농사의 경우, 단단한 토질, 구릉지, 경사지 등에서 심경(깊게 경운)을 하는 등 작업 환경이 다양하고 어려워 무엇보다도 강한 힘과 튼튼함이 필요하다. 

73마력의 MT5 시리즈는 동급 최대 중량과 양력, 뛰어난 견인력으로 힘의 삼박자를 고루 갖춘 모델로 밭은 물론 논이나 축사 등 다양한 작업 환경에서 문제없이 제 기능을 발휘한다. 고성능 유압 펌프와 외장 실린더를 적용해 경쟁사 대비 30% 이상 높은 3370kgf(link end 기준)의 동급 최대의 양력도 갖추었다. 

MT5 시리즈는 국내 최초로 좌-우측 전면이 통유리 출입문인 4주식 캐빈을 적용해 넓은 측면 시야를 확보해 작업의 편리성을 높여 대한민국 농기계 수준을 한층 끌어올리기도 했다. 파워셔틀과 핸드 클러치 등의 기능을 개발하여 클러치 페달 조작 없이 전-후진 및 주변속을 가능하게 하여 로더 등 전-후진 반복이 많은 작업을 편리하게 할 수 있다.

또한, 에어 서스펜션 시트 적용으로 안락한 승차감을 제공하며, 20도 회전이 가능해 후방 작업기 사용 시 작업 상황을 편안하게 확인할 수 있다. 전자식 계기판을 통해 주행속도, 엔진정속제어, 고장진단 등 각종 작업 정보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송영국 기자  syk@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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