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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인네이처] 춘래불사춘, 그래도 희망 키우는 어머니 대지
3월 봄 날 관악산 자락에 핀 들 꽃 [사진=이병로 기자]

봄은 왔지만 봄 같지 않다. 코로나로, 경기 침체로 사람들은 잔뜩 움추려 있다. 그래도 어머니 대지는 늘 그렇게 희망을 키운다. 겨우내 웅크리던 봄 꽃이 활짝 폈다. 우리가 겪는 이 날도 언젠가 지나가리라. 만물의 이치가 그러하므로.

이병로 기자  leebr@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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