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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 환경 보호 업무 담당자 한자리에산림청, 2019년 산림 환경 보호 분야 우수 사례 공유
산림청은 12월 12일부터 13일까지 부산광역시 한화리조트에서 산림 환경 보호 업무 담당자가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현장과 정책의 거리를 좁히고, 직원 격려를 위한 ‘2019년 산림 환경 보호 분야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 제공=산림청]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2월 12일부터 13일까지 부산광역시 한화리조트에서 산림 환경 보호 업무 담당자가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현장과 정책의 거리를 좁히고, 직원 격려를 위한 ‘2019년 산림 환경 보호 분야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전국 지방 산림청, 지방 자치 단체 산림 사법 경찰 및 산림 환경 보호 업무 담당자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산림 사법 분야에서 우수 수사 기법 사례 발표와 산림 유전자원 보호 구역 관리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져 업무 담당자의 능력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올해 불법 산림 훼손 단속 업무 등 산림 보호에 기여가 높은 우수 기관과 직원을 선정하여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3점)과 산림청장상(10점)을 수여했다.

한편, 이번 워크숍에서는 개그맨 최효종 씨가 ‘내가 행복한 이유’를 주제로 일과 행복의 가치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여 직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권장현 산림환경보호과장은 “산림 보호를 위해 가장 앞장서 노력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라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산림 보호 분야 정책 우수 사례가 현장에 확산되어 숲을 보호하고 사랑하여 우리 숲이 국민에게 돌려드릴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송광섭 기자  sks@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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