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축산
"우리 돼지고기 안심하고 드세요"한돈자조금,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농식품부-축평원과 함께 '한돈 안심 캠페인' 진행
11월 14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한돈 인증점에서 정부, 소비자, 생산자가 함께하는 한돈 안심 캠페인이 진행됐다. 사진 왼쪽부터 소비자시민모임 백대용 회장, 녹색소비자연대 윤영미 공동 대표, 대한영양사협회 김혜진 부회장, 축산물품질평가원 장승진 원장, 농림축산식품부 이주명 축산정책국장,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주경순 회장, 한국소비자교육원 전성자 원장,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하태식 위원장, 한국소비자연합 김상기 회장, 한국부인회총본부 남인숙 회장. [사진 제공=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한돈 농가 비영리단체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하태식)는 ‘정부·소비자·생산자가 함께하는 한돈 안심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11월 14일 밝혔다.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한돈 인증점에서 열린 이번 캠페인에는 이주명 농림축산식품부 축산정책국장, 장승진 축산물품질평가원장, 주경순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장을 비롯한 13개 소비자 단체장들과, 하태식 한돈자조금 위원장이 각각 정부, 소비자, 생산자 대표로 참석했다.

이번 캠페인은 소비자에게 ASF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한돈 소비 촉진을 통해 한돈 농가를 응원하고자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대국민 한돈 안심 메시지 전달, 한돈 시식 등을 진행했다.

주경순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장은 “ASF와 돼지고기 가격 하락 등으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한돈 농가를 소비자로서 응원하고자 참여하게 됐다.”며 “국민들이 우리 돼지 한돈을 제대로 알고 믿고 먹을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하태식 한돈자조금 위원장은 “정부와 지자체 등이 연이어 한돈 안심 캠페인을 펼치면서 줄었던 한돈 소비가 다시 늘고 있는 가운데, 소비자 단체가 함께해줘 더욱 뜻깊은 행사”라며 “한돈 농가들은 소비자들이 보내주시는 믿음에 보답하고자 더욱 신선하고 맛있는 한돈을 생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찬래 기자  kcl@youngnong.co.kr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찬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icon최신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