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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임야 대상 농업 경영체'동부지방산림청, 양양군 현북면 이장단 회의에서 임업 경영체 설명회 실시
동부지방산림청은 임업 경영체 등록 활성화를 위해 지난 10월 7일(월) 양양군 현북면사무소 ‘현북면 이장단 회의’에서 이장단 30여 명을 대상으로 임업 경영체 등록 제도 설명회를 실시하였다. [사진 제공=동부지방산림청]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임업 경영체(임야 대상 농업 경영체) 등록 활성화를 위해 지난 10월 7일(월) 양양군 현북면사무소 ‘현북면 이장단 회의’에서 이장단 30여 명을 대상으로 임업 경영체 등록 제도 설명회를 실시하였다.

임업 경영체 등록 대상은 일정 면적 이상의 임야를 생산 수단으로 경영하는 농업인(임업인)과 농업 법인이며, 농업 경영체 임야 면적과 재배 현황 등을 통합 관리하여 정책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보조금 중복·부정 수급을 막기 위해 4월 1일부터 임업 경영체 등록제가 시행되고 있다.

임업 경영체 등록으로 인한 혜택(농민 수당 등)이 점차 늘어날 전망이지만 여전히 임업인들은 해당 제도에 대해 잘 모르거나 관심이 없는 경우가 많은 실정이다. 동부지방산림청은 이를 해소하고자 관할 시군 내 이장단 회의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최준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임야 대상 농업 경영체 등록제는 임업인들에게 더 많은 혜택과 지원을 제공함을 목적으로 하나, 아직 많은 분들이 제도에 대해서 잘 몰라 신청을 못하신 것 같다.”며, “가능한 많은 분들이 설명을 들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송광섭 기자  sks@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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