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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역본부, 동물용 의료 기기 산업 발전 나선다동물용 의료 기기 관련 제도 제·개정에 대한 설명회 열고 GMP 적용 방안 논의
농림축산검역본부는 9월 6일(금)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서초 분원에서 동물용 의료 기기 제조 및 수입업체 등 60여 명을 대상으로 동물용 의료 기기 산업 발전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사진 제공=농림축산검역본부]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박봉균 이하 검역본부)는 9월 6일(금)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서초 분원에서 동물용 의료 기기 제조 및 수입업체 등 60여 명을 대상으로 동물용 의료 기기 산업 발전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동물용 의료 기기 임상 시험 관리 지침 등 제도 제·개정 사항에 대한 소개와 동물용 의료 기기 GMP 적용 방향에 대해 논의하였다.

검역본부는 새롭게 시행 예정인 동물용 의료 기기 임상·비임상 시험 실시 기관 지정 관련 규정과 범위 및 지정 등의 개정 사항, 영문 증명 온라인 발급을 통한 이용자 편의 개선 방안 등을 설명하고 관련 업계의 의견을 수렴하였다.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에서는 인체용 의료 기기의 품질 관리 선진화를 위한 GMP 적용 사례와 방향을 소개하였다.

이에, 동물용 의료 기기 임상 및 비임상 시험 실시 기관 지정에 따른 산업체의 부담 등의 우려와 세부 운영 방안에 대한 질의가 있었으며, 동물용 의료 기기 GMP 도입 시기와 식약처 인증과의 차이점에 대한 활발한 토의가 진행되었다.

검역본부 동물약품관리과장 강환구 과장은 “간담회를 통해 제안된 현장의 의견을 충분히 검토하여 새롭게 도입되는 제도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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