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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지방산림청, 태풍 ‘다나스’ 대비 산사태 취약 지역 점검집중 호우 대비 산사태 대책 상황실 운영 및 시설물 점검
동부지방산림청은 북상하는 제5호 태풍 ‘다나스’에 대비하여 산사태 취약 지역과 임도 신설 사업지, 대규모 산지 전용지, 다중 이용 시설물에 대해 사전 예찰 및 안전 관리 등을 점검하였다. [사진 제공=동부지방산림청]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북상하는 제5호 태풍 ‘다나스’에 대비하여 산사태 취약 지역과 임도 신설 사업지, 대규모 산지 전용지, 다중 이용 시설물에 대해 사전 예찰 및 안전 관리 등을 점검하였다고 밝혔다.

특히 4월 발생한 동해안 대규모 산불 피해지와 정선군 가리왕산 알파인경기장에 대해서는 산사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특별 관리한다.

집중 호우 및 산사태 주의보 예측 정보가 발생되면 동부지방산림청과 7개 국유림관리소는 산사태 대책 상황실을 운영하여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한다. 

상황실에서는 기상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산사태 위기 경보에 따라 산사태 예방 활동 및 신속한 상황 전파와 긴급 복구 체계를 가동하게 된다.

최준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태풍에 대비하여 선제적 대응 및 사전 준비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국민들께서는 태풍 영향 기간에는 산이나 계곡 출입을 자제할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송광섭 기자  sks@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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