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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민 멘토단 권역별 간담회 개최"소통 강화로 산림 정책 혁신 이끌 것"
산림청은 정부 혁신의 일환으로 7월 10일부터 25일까지 서울, 대전, 광주, 대구에서 ‘국민 멘토단 권역별 간담회’를 개최한다. 사진은 2018년 9월 대전에서 열린 국민 멘토단 발대식. [사진 제공=산림청]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정부 혁신의 일환으로 7월 10일부터 25일까지 서울, 대전, 광주, 대구에서 ‘국민 멘토단 권역별 간담회’를 개최한다.

산림청은 정책 추진 과정에서 국민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해 9월 전국에서 국민 멘토단 266명을 선발했다.

이번 간담회는 10일과 12일 서울, 19일 대전, 22일 광주, 25일 대구 등 모두 5차례 열린다.

앞서 산림청은 참석자 사전 접수를 받았으며, 간담회에는 모두 80여 명의 멘토단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산림 정책 추진 방향과 멘토단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정책 개선 사항 및 멘토링 운영 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강혜영 혁신행정 담당관은 “국민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여 참여와 공감을 바탕으로 산림 행정 혁신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광섭 기자  sks@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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