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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임도 긴급 안전 점검장마철 대비해 전국 임도 시공 노선 점검 및 기술 자문 등 진행
산림청은 재해에 안전한 임도 시공을 위해 중앙 기술 자문단을 구성하고, 6월 19일부터 28일까지 장마철 대비 안전 점검 및 현장 토론식 기술 자문을 실시한다. 사진은 중앙 기술 자문단이 현장 점검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 제공=산림청]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재해에 안전한 임도 시공을 위해 중앙 기술 자문단을 구성하고, 6월 19일부터 28일까지 장마철 대비 안전 점검 및 현장 토론식 기술 자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앙 기술 자문단은 공무원과 학계, 국립산림과학원, 현장 전문가 등 19명으로 구성됐다.

중앙 기술 자문단은 전국 5개 권역(경기, 강원, 충청, 전라, 경상)에서 임도 시공 노선을 점검하고 감독 공무원, 시공·감리자, 설계자 등과 임도 시공 방안 등을 논의한다. 

현장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공종별(성토·절취면 보호공, 배수관 등) 점검표를 작성하고 설계·시공·감리 등 맞춤식 현장 기술 자문도 실시한다.

이번 점검에서는 임도 시공 기술 향상과 밴치마킹을 유도하기 위해 설계·감리·시공, 시·도 임도 담당 공무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현장 교육도 함께 진행한다.

현장 교육은 6월 19일 경기권(경기 포천시), 20일 강원권(강원 강릉시), 26일 충청권(충북 보은군), 27일 전라권(전남 나주시), 28일 경상권(부산광역시)에서 열린다.

이종수 목재산업과장은 “정부 혁신 역점 과제 중 하나로 추진되는 이번 안전 점검을 통해 인명과 재산 피해를 예방할 계획”이라며 “안전한 임도를 시공하고 임도 시설 품질 향상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송광섭 기자  sks@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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