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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산업 진로 찾아 떠나는 씩씩(食識)원정대농정원, 중학생 대상 식품 외식 산업 진로 체험 프로그램 운영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신명식, 이하 농정원)은 청소년(중학생)에게 식품 외식 산업 분야를 친근하게 인식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2019 식품 산업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가 신청을 완료한 전국 22개 중학교의 학생과 교사 약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추가로 특수 학교 2개교를 모집하고 있다(현재 청주성심학교 지원 완료).

‘2019 식품 산업 진로 체험 프로그램’은 중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강의와 미래 식품 체험, 현장 방문 등 체험 위주의 프로그램을 진로 인식-진로 탐색-성과 공유 단계로 구성·운영할 예정이다.

먼저 진로 캠프는 6월 15일부터 16일(1박 2일)까지 ‘대전청소년수련마을’에서 진행된다. 씩씩 탐구 활동, 미래 식품 체험, 전문가 특강, 아이디어 상상 및 구체화, 진로 상담 등 참가 학생과 지도교사가 한자리에 모여 진행하는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된다.

7~8월에는 하루 일정의 현장 체험이 팀별로 2회 진행되며, 식품 분야 이해를 높이기 위해 국가 식품 클러스터, 하림펫푸드, 자연드림파크 등에서 식품 트렌드 관련 3가지 키워드인 HMR, 푸드테크, 반려동물 등에 대한 현장 체험을 하게 된다.

10월에는 진로 캠프와 현장에서 체험한 주제를 바탕으로 아이디어 발표 대회가 개최되며, 팀별로 수행한 성과와 식품 산업 발전을 위한 활동 결과물을 제출하여 서면 평가를 진행하고, 10개 팀을 선발한 후(9월), 2차로 발표 평가를 실시(10월)하여 총 5개 팀을 최종 선정한다.

선정된 팀에는 1등 장관상, 2~5등 농정원장상과 장학금이 수여된다.

‘2019 식품 산업 진로 체험 프로그램’은 2017년부터 3년째 진행되고 있는 식품 분야 교육 프로그램으로서, 농정원은 미래 식품 외식 산업 인재 유입을 목표로 식품 산업 분야 체험 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다.

농정원 신명식 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학생들이 식품 외식 산업 분야에서의 진로 탐색 기회를 갖길 바란다.”고 전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은 청소년(중학생)에게 식품 외식 산업 분야를 친근하게 인식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2019 식품 산업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진 제공=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이병로 기자  leebr@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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