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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혁신 토론회 열고 기능 강화 방안 모색지속 가능 농어업 실현을 위한 변화와 도전 필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6월 3일(월)부터 이틀간 수원 농식품유통교육원에서 「aT 기능 강화를 위한 혁신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사진 제공=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이병호, 이하 aT)는 6월 3일(월)부터 이틀간 수원 농식품유통교육원에서 'aT 기능 강화를 위한 혁신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aT 임원 및 간부가 참석한 이번 토론회는 지속 가능 농어업 실현을 위한 혁신·미래 과제를 발굴하고, 변화하는 환경에 부응한 aT 기능과 역할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토론회 참석자들은 구조적 대응을 위한 혁신의 필요성을 함께 공유하고, 미래 혁신·포용 사회·지속 가능 3대 분야의 6개 과제인 ▲지방 분권 시대 aT 기능 강화 방안 ▲신성장 미래 사업 발굴 ▲일자리 창출 및 취약 계층 지원 강화 ▲지역 발전 및 상생 협력 ▲농어업의 공익적 가치 제고 등의 추진 방향에 대해 집중 논의하였다.

aT는 이번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중심으로 보다 세밀한 검토와 관련 부서 의견 조율을 거쳐 향후 중장기 경영 목표 수립 및 제도 개선에 반영해나갈 계획이다.

이병호 aT 사장은 “저성장·양극화에 직면한 우리 농어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aT가 어떻게 변화하고 도전해야 하는지 치열하게 고민해야 한다.”라며 “오늘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중심으로 우리 농업·농촌의 지속 가능성을 aT 사업 속에서 실현하고, 100년 aT의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혁신 동력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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