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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농기원, 우리 마을 농촌 체험 활동 실시대야남초등생, 과채류연구소 방문해 파프리카 수확 체험
5월 30일 전북농업기술원 과채류연구소(군산시 대야면 소재)에 「우리 마을 농촌 체험 활동」으로 대야남초등학교 학생 및 교원 등 50여 명이 방문하여 유리온실 파프리카 생육 상황 관찰 및 수확 체험 등을 실시하였다. [사진 제공=전라북도농업기술원]

5월 30일 전북농업기술원(원장 김학주) 과채류연구소(군산시 대야면 소재)에 '우리 마을 농촌 체험 활동'으로 대야남초등학교 학생 및 교원 등 50여 명이 방문하여 유리온실 파프리카 생육 상황 관찰 및 수확 체험 등을 실시했다.

과채류연구소에서는 학생들 키보다 훨씬 큰 파프리카가 재배되고 있는 유리온실을 공개하여, 녹색에서 적색, 황색, 주황색 등으로 색상이 변하는 모습과 미니형, 원추형, 정방형 등 모양이 다른 형태와 국내·외 파프리카 품종도 소개했다. 

현장에서 파프리카를 직접 맛볼 수 있는 행사 등도 준비해 유년 시절의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만한 체험 학습을 제공하였다.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이런 체험을 통해 농산물이 식단에 오르기까지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며, 직접 자라는 모습을 관찰함으로써 식물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소중함을 깨닫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과채류연구소는 앞으로도 인근 초등학교 학생들의 농촌 체험 활동에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농업·농촌이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의 터전이 되도록 일조한다는 계획이다. 

양규창 기자  21sinh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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