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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그리는 숲속 화가경북 영주 국립산림치유원서 '산림복지 어린이 사생대회' 열려
[사진 제공=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경북 영주 지역 어린이집 원생들이 최근 경북 영주시 봉현면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열린 산림 복지 어린이 사생 대회에 참가하고 있다.

이날 사생 대회는 영주·예천 지역 어린이집, 초등학교 등 500여 명의 어린이가 참가, ‘숲속 친구들’을 주제로 그림 실력을 뽐냈다.

정재길 기자  ynkiller@hanmail.net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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