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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당로' 2030세대의 트렌드 된 세종대왕이 내어준 곳
(사진=tvN 캡처)

'독서당로'가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독서당로는 대사관이 밀집해 있는 골목으로 서울 한남동과 옥수동으로 이어지는 언덕길이다. 최근 이곳의 세계 요리집들이 맛집으로 소개되며 집중 관심을 받고 있다.

독서당로 이름에 관한 궁금증도 증가했다. 독서당로는 조선시대 세종대왕이 학자들에게 사적 독서의 시간을 따로 내어준 '독서당'에서 유래됐다.

앞서 '수요미식회'에서도 독서당로의 맛집을 소개했다. 박준우 셰프는 "독서당로는 힙스터들의 영역"이라고 전하며 "이곳에 생긴 복합문화공간은 2030세대의 트렌드 같다"고 덧붙였다.

이은정 기자  le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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