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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현 산림청장, 부산 해운대 산불 현장 방문진화 상황 점검하고 대책 논의... 일출과 동시에 산림헬기 13대 투입해 오전중 진화 계획
김재현 산림청장이 부산 해운대 산불 진화현장에서 관계자들과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산림청]

김재현 산림청장이 2일 부산시 해운대구 반송동 운봉산 산불 현장대책본부를 방문해 야간산불 진화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대책을 논의했다.

2일 오후 3시 18분경 발생한 산불이 야간산불로 이어짐에 따라 산림청은 특수진화대와 공중진화대를 주축으로 밤샘 진화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상에서 진화인력 1471명이 투입됐으며, 진화차 10대와 소방차 20대 등 진화장비도 동원됐다.

산림청은 3일 오전 6시 8분 일출과 동시에 산림헬기 등 진화헬기 13대를 투입해 오전 중 진화 완료할 계획이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부산시, 소방, 군, 경찰 등 유관기관 산불진화 자원과 인력을 총 동원해 조속히 산불진화를 완료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찬래 기자  kcl@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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