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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형 가공상품으로 농가 소득 향상 기대도 농기원, 농식품경영체 유통‧마케팅 역량강화 교육
충남도 농업기술원이 농가형 가공상품을 생산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식품경영체 유통, 마케팅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충남도 농업기술원이 29일부터 9월 7일까지 총 6차례에 걸쳐 농가형 가공상품을 생산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식품경영체 유통‧마케팅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농가형 가공상품은 농업인이 자가 생산한 농산물을 가공시설을 갖추고 직접 가공·생산한 농식품으로,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향상시켜 안정적인 농산물 소비로 농가소득 향상에 큰 도움이 된다.

이번 교육대상은 농식품 가공상품을 생산하며 식품제조가공업 또는 즉석식품제조업을 등록하고 다양한 유통 채널 확대를 희망하는 음료류, 전통장류, 한과, 떡류 등 도내 33곳의 농업경영체다.

이번 교육과정은 ▲소비자 트랜드와 마케팅의 이해 ▲신제품개발과 스토리텔링 ▲온라인 시장의 유형과 홍보방법 ▲유통조직화 과정으로 진행된다.

도 농업기술원 자원식품과 주성철 농촌자원팀장은 “이번교육은 소비트랜드 변화에 맞춰 농가형 가공상품도 변화를 모색하기 위해 진행된 것”이라며, “이론 중심의 교육 후 유통MD를 초청한 상품품평회, 직거래장터 참여, 온라인홍보, 식품박람회 참여 등 다양한 유통채널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광섭 기자  agrie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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