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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식품 기업의 품질·위생 높여줄 컨설팅 지원 업체 모집aT, '식품기업지원시스템'에서 4월 30일까지 모집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개호, 이하 농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이병호, 이하 aT)는 중소 식품 기업의 품질․위생 역량 제고를 위하여 컨설팅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중소 식품 기업의 식품 안전사고 예방에 도움이 되는 HACCP 등 위생·안전 인증 컨설팅을 포함하여 품질 개선 및 디자인 분야에 집중 지원한다. 전반적인 부분에 걸쳐 진행되는 심층 컨설팅과 현장 지도 중심인 단기 컨설팅으로 나뉘며 선택하여 신청이 가능하다.

모집 분야는 HACCP 등 위생 안전 인증, 공정 개선, 브랜드․포장 디자인(단기 마케팅 분야 포함)이며 지원 사항은 '심층'의 경우 전체 컨설팅 비용(2천만 원 한도)의 50~60%, '단기'는 전문 위원 현장 지도 5~8회(자부담 10만 원) 등이다.

우수한 컨설팅사와 전문 위원의 풀을 새롭게 구성하고 지원 업체들이 직접 전문가를 선택하게 하는 등 컨설팅의 질적 향상과 참가사들의 만족도 제고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해나갈 계획이다.

aT농수산식품기업지원센터 장인식 센터장은 “HACCP 의무 품목 확대 등 식품 안전 관리가 강화되는 만큼 관련 분야의 역량이 중요시되고 있다. 오랜 경력의 전문가 컨설팅을 시작으로 중소 식품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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