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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 현장 경영 실시"농업인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로 농가 소득 5천만 원 달성할 것"
현장 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경남을 방문한 농협중앙회 농신보 조영철 상무는 농신보 사업을 적극 홍보하고, 청년 농업인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보증 지원 강화를 당부하였다. [사진 제공=경남농협]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이하 농신보) 경남 지역 4개 보증 센터(경남·진주·통영·양산)는 청∙장년 창업 농어업인 2천200억 원 보증 지원을 위한 사업 추진 현장 경영을 펼쳤다고 3월 5일 밝혔다.

농신보는 2018년 하반기부터 창업 지원 우대 보증 프로그램으로 농어업 후계자 보증 한도 확대, 보증 비율 상향(90→95%), 청장년 귀농어 창업우대보증 대상 연령 확대(만 45세 이하→만 55세 이하) 등 농신보 제도 개선을 통해 청·장년 창업농과 농업인 후계자에게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날 찾아가는 현장 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경남을 방문한 농협중앙회 농신보 조영철 상무는 농신보 사업을 적극 홍보하고, 청년 농업인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보증 지원 강화를 당부하였다.

정재길 기자  ynkill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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