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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업무 보면서 빵도 먹어요"농협은행, 은행 영업점과 베이커리가 함께하는 복합 공간 선보여
'뱅킹 위드 디저트'는 은행 영업점과 빵과 음료를 판매하는 베이커리가 함께 복합 공간으로 운영되는 특화 점포로서 단순 금융 서비스를 넘어 만남과 휴식의 공간을 제공하는 차별화된 지역 밀착형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진 제공=NH농협은행 울산 영업 본부]

NH농협은행 울산 영업 본부(본부장 남묘현)는 1월 7일(월) 오전 11시 남구 문수로에 은행 영업점과 베이커리를 결합한 '뱅킹 위드 디저트' 특화 점포 1호점 개점식을 가졌다.

이날 개점식에는 이대훈 은행장, 강길부 국회 의원, 우진하 노조위원장,농협중앙회 서진곤이사, 문병용 울산농협 지역 본부장, 남묘현 NH농협은행 울산영업 본부장, 김향훈 울산농협 노조위원장, ㈜우신금속 김정길 대표 등이 참석하여 개점식을 축하했다.

'뱅킹 위드 디저트'는 은행 영업점과 빵과 음료를 판매하는 베이커리가 함께 복합 공간으로 운영되는 특화 점포로서 단순 금융 서비스를 넘어 만남과 휴식의 공간을 제공하는 차별화된 지역 밀착형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

농협은행의 '뱅킹 위드 디저트' 1호점인 울주군지부는 화학 재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우리밀로 제빵하는 지역의 유명 베이커리인 ‘뺑드깜빠뉴’와 결합해 복합 공간으로 운영된다.

남묘현 영업본부장은 울산 최초 특화 점포 개점으로 “금융과 베이커리 이종 업종 간 결합으로 고객과의 대면 접점 기회를 높여 지역 주민의 사랑방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송영국 기자  syk@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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