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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기원, 2019년 농촌 지도 시범 사업 428억 원 투입농촌 진흥 시범 사업 32분야 191개 사업, 국비 11% 증액 확보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2019년도 농촌 지도 시범 사업을 전년 대비 10% 증액된 428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된 국비는 169억 원으로 지난해 대비 11% 증액된 금액이다.

도 농업기술원은 농업인과 더불어 시군 농업기술센터와 유기적 협력으로 4차 산업 혁명 대응을 위한 신품종․영농 신기술 보급과 전문 농업인 육성, 농촌 융복합 산업 육성 등을 통해 농업과 농촌에 활력을 불어 넣어 주어 대한민국 농업 혁신의 중심으로서 역할을 다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분야별로는 스마트 영농 지원 체계 구축 등 신기술 보급 사업에 106억 원, 과학 영농 현장 기술 지원과 병해충 방제 사업에 37억, 농가 경영 개선 및 전문 인력 양성에 31억, 농작업 재해 예방과 농기계 사업에 9억 원, 지역 농업 혁신 기반 구축을 위한 지역 농촌 지도 사업 활성화 사업에 145억, 농식품 가공 체험 기술 보급에 12억 원, 농촌 지도 사업 활력화 지원 등에 88억 원으로 도내 영농 현장에 사업비가 투입된다.

충청북도농업기술원 송용섭 원장은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맞서 지역 여건에 맞는 맞춤형 시범 사업을 통해 농업인, 연구, 지도가 영농 현장에서 함께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하는 지역 농업 혁신 트라이앵글 시스템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광섭 기자  sks@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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