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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농업인 삶의 질 향상 위한 연구 기회 제공농촌진흥청, ‘여성이 행복한 복지 농촌 만들기 국회 토론회’ 열어

농촌진흥청(청장 라승용)은 여성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연구 개발 방향을 설정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12월 3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여성이 행복한 복지 농촌 만들기 국회 토론회’를 열었다.

이번 토론회는 농촌진흥청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서삼석, 김현권, 박완주, 오영훈, 윤준호 의원이 함께 주최하며, 여성 농업인 단체, 대학, 연구 기관, 공무원 등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농촌 여성의 복지 증진과 지위 향상 연구 동향 및 과제 ▲여성 농업인 역량 강화와 여성 농업인 단체의 활성화 ▲여성 농업인이 바라는 일과 삶의 복지 ▲여성이 행복한 복지 농촌을 위한 농촌진흥청의 역할 등의 주제 발표가 있었다.

이어서 여성 농업인 단체와 정책 담당자, 관련 전문가 7명이 참여해 ‘여성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연구 방향과 정책의 발전 방안’에 대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농촌진흥청 농촌환경자원과 김미희 과장은 “이번 토론회는 여성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연구 확대 및 연대 강화를 모색하는 자리”라며, “이 자리가 계기가 돼 여성 농업인이 행복한 농촌을 만들기 위한 연구를 확대‧보급한다면 여성 농업인 대상 정책과 사업을 발전시켜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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