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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복 광양시장, 올해 지역농업발전 선도인상 수상농업 기술 보급 적극 지원 등 공로 인정받아
정현복 전남 광양시장이 지난 11월 2일 농협중앙회 본관 대강당에서 개최한 ‘2018년도 지역농업발전 선도인像’ 시상식에서 지역농업발전 선도인으로 선정돼 수상했다. [사진제공=전남농협]

정현복 전남 광양시장이 지난 11월 2일 농협중앙회(회장 김병원) 본관 대강당에서 개최한 ‘2018년도 지역농업발전 선도인상’ 시상식에서 지역농업발전 선도인으로 선정돼 수상했다.

전남농협지역본부(본부장 박태선)에 따르면 지역농업발전 선도인상은 농협중앙회가 지역 농업 발전 주체인 지자체와 농협과의 협력 사업을 통해 지역 농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유공 인사에게 수여하는 것으로, 전국 지자체장 중 7명에게 수여했으며, 전남에서는 정 시장이 광양시 농업 발전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정현복 시장은 농가 소득 5천만 원 달성을 위한 적극 지원, 농가 소득 안정 및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 귀농·귀촌 정착 지원, 전문 농업 경영인 및 농업인 단체 육성, 농촌 인력 중개센터 운영, 친환경 농업 육성, 가축 전염병 없는 청정 지역 유지,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급식 지원, 농산물 마케팅 지원, 매실원예사업 및 농산물 가공 산업 적극 육성, 농업 기술 보급 적극적인 지원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주하 기자  juhap@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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