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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학기제와 연계 프로그램, '친구들과 떠나는 숲캠프'남부지방산림청, 숲속 힐링 교육으로 장애학생 지원
남부지방산림청은 오는 9월 17일(월)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안동진명학교 중학생 18명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친구들과 떠나는 숲캠프」를 실시한다. 사진은 장애 학생들과 함께하는 숲캠프. [사진제공=남부지방산림청]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오는 9월 17일(월)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안동진명학교 중학생 18명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친구들과 떠나는 숲캠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숲캠프는 남부지방산림청과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가 협업하여 사회적 약자인 장애 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위주의 산림 교육을 통해 숲에 대한 이해 증진과 정서함양 및 신체 활동력 향상 등 전인적 발달의 장을 마련하고자 실시할 예정이다.

산림 교육 프로그램으로는 심신 안정, 스트레스 완화 및 표현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아로마테라피(DIY) 체험과 치유원 내 무장애 데크 로드를 걸으며 숲의 다양한 요소들을 몸소 체험할 수 있는 산림 치유 활동으로 진행된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인 다양한 소외 계층들이 숲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재길 기자  ynkill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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