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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의 호텔 신축으로 지가 상승하는 잠실... ‘잠실 제니알’ 오피스텔 동반상승 예상

KT는 서울 시내 곳곳 노른자 땅에 있는 전화국 부지를 개발해, 사물인터넷 기술을 이용한 새로운 호텔로 선보이고 있다. 이미 잠실 석촌호수를 바로 앞 송파지사 자리에 복합호텔을 짓고 있고, 압구정역 인근 신사 지사도 호텔로 변모 중이다.

KT 관계자는 “최초로 호텔 최적화 ICT 솔루션을 적용했다. 특히 음성명령이 가능한 기가 지니와 함께 무제한 데이터•통화를 제공하는 AI 컨시어지폰을 같이 출시해서 호텔 이용의 편의성을 극대화 시킬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송파지사 자리에 들어서는 호텔은 레지던스와 관광호텔 및 업무, 상업시설을 갖춘 복합호텔로 프랑스의 유명 호텔 체인인 아코르호텔그룹 계열의 소피텔(sofitel)이 위탁 운영을 맡는다.

이렇게 도심지의 중심에 랜드마크 급 건물이 들어서면, 인근 지역의 인프라가 확충되고 지가의 동반상승효과까지 발생한다. KT의 호텔과 같은 구역에 속해 있는 ‘잠실 제니알’ 오피스텔은 그 수혜를 누릴 수 있는 대표적 상품이다.

잠실 제니알은 지하2층, 지상 16층 규모에 총 182실(예정)로 구성된다. A, B, C 세 타입으로 1.5룸의 혁신적인 설계를 도입해 2-3인이 거주하기에도 충분한 공간을 제공한다.  2bay 전창구조로 타 오피스텔 대비 탁월한 개방성을 갖췄으며, 분리된 특화설계로 효율적 분리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접근성이 좋은 3면 코너로 더욱 넓어진 입지를 자랑하고 있다.

잠실 제니알은 잠실의 최중심 입지를 선점했다. 우선 5호선 몽촌토성역이 도보3분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이다. 2•8호선 잠실역도 도보로 닿을 수 있으며, 향후 9호선 신방이역(예정)까지 개통하게 되면 트리플역세권의 한 가운데에 놓이게 된다.

수요와 프리미엄 부분에서도 잠실 제니알은 합격점을 받았다. 삼성 SDS 본사와 문정법조타운의 풍부한 수요에 롯데월드, 석촌호수, 올림픽공원을 잇는 잠실관광개발특구 지정 및 국제교류복합지구의 조성이 예정되어 있다.

투자가치가 높은 잠실 제니알은 주거가치 역시 뛰어나다. 강남권 최초로 LG스타일러, 광파오븐렌지를 기본제공하고 드레스룸과 시스템가구 등 실수요자가 바로 입주해 살아도 만족할 수 있는, 풀퍼니시드 시스템을 갖췄다. 또 단지 바로 앞이 142만㎡에 달하는 올림픽공원이며 석촌호수, 한강시민공원도 가까워 힐링 가득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롯데월드타워를 비롯한 백화점과 홈플러스, 먹자골목, 송파구청, 아산병원 등 완벽한 생활인프라가 근거리에 위치해 있어 생활편의성만 따지면 서울 내에 비교할 곳이 많지 않다는 평가다.

이렇게 완벽한 투자가치와 탁월한 주거가치를 갖춘 잠실 제니알의 홍보관은 송파구 방이동 51 올림픽파크리움 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7월 그랜드오픈 예정을 앞두고 있다.

 

방정현 기자  bangjh@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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