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기획
러브캐처, 일반인 로맨스에 더해진 거액의 상금 재미?
사진=엠넷 '러브캐처'

‘러브캐처’가 첫 방송돼 화제다.

‘러브캐처’는 채널A ‘하트시그널’, tvN ‘선다방’, SBS ‘로맨스 패키지’의 뒤를 잇는 일반인 로맨스를 다룬 프로그램이다.

‘러브캐처’는 기존의 일반인 로맨스 예능프로그램에 거액의 상금이라는 소스가 더해졌다.

일반인들이 펼쳐가는 연애 예능은 시청자들이 쉽게 빠져들고 깊은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러브캐처’는 진정한 사랑을 목적으로 온 러브캐처들과 그 사이 숨어있는 거액의 상금을 목적으로 온 머니캐처가 8일간의 매혹적인 심리게임을 통해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방송된 일반인 로맨스 예능프로그램에는 연예인 패널들이 출연해 그들의 심리를 추리하거나 직접 등장해 연애를 코칭, 게임 진행 등을 각각 맡았다.

자칫 지루해질 수 있는 일반인 로맨스에 재미를 부여하는 것이다.

‘러브캐처’에는 홍석천, 뉴이스트 종현, 장도연, 신동엽 등이 감초 역할을 맡았다.

김정원 기자  kjw@youngnong.co.kr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정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icon최신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