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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명예·출하우수조합원적금’ 출시가입자에 최대 1.5%p 우대금리 제공 등..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
7월 9일, 강원도 홍천 소재 내면농협에서 '출하우수조합원 적금' 1호 가입조합원이 농협중앙회 소성모 상호금융대표이사(사진 왼쪽 첫 번째), 내면농협 이성호 조합장(사진 오른쪽 첫 번째)과 적금가입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농협상호금융은 9일 최대 1.5%p우대금리 제공하는 '명예조합원적금', '출하우수조합원적금'을 출시하였다. [사진제공=농협]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소성모)은 행복이음패키지 상품인 ‘명예조합원적금’, ‘출하우수조합원적금’을 7월 9일 출시하고 강원도 홍천 내면농협에서 조합원 김문규씨(명예조합원적금가입), 한순길(출하우수조합원적금가입)씨와 함께 1호 가입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도시와 농촌의 아름다운 동행’을 테마로 하여 2017년 6월 출시된 ‘행복이음패키지’는 출시 11개월 만에 금융권 상품 최초로 20조 원을 돌파하여 6월 말 현재 24조3천억 원 실적을 달성했다.

이런 고객의 호응을 기반으로 농촌 고령화에 따른 실버농업인에 대한 우대와 농업인 소득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1주년을 맞이하여 상품군 추가 및 다양한 고객 혜택을 강화했다.

농축협 발전에 기여한 명예조합원(만 65세 조합원포함)과 판매사업 출하약정 이행 우수조합원을 대상으로 상품에 따라 최대 1.5%p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이외에 금융수수료 우대 항목 추가, 우대금리 항목 추가, 가입금액 완화 등 상품성 강화를 통해 고객에게 더 많은 혜택 및 농가소득 증대에 실질적인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소성모 대표이사는 7월 9일 오전 내면농협을 방문해 1호 가입행사 조합원 및 농업인들을 격려하며, “농협상호금융은 농업인 실익과 사회공헌에 기여할 수 있는 금융상품 개발을 통하여 농업농촌과 함께 발전해 가겠다.”고 하며, “도농상생의 대표상품인‘행복이음패키지’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가입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은 ‘명예·출하우수조합원적금’ 출시 및 ‘행복이음패키지’ 판매 1주년을 기념하여 더 많은 고객들이 도농상생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푸짐한 이벤트를 펼친다.

행복이음 거치식·회전식 예금 5백만 원 이상 가입고객 중 행복이음패키지 상품을 함께 보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200만 원 상당의 농촌사랑상품권, 의류건조기, 공기청정기 등을 증정하며, 이 밖에도 총 4가지의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어깨안마기, 농협홍삼 건강식품, 농협경주교육원 숙박권, 로봇청소기, 농촌사랑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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