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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여름휴가, 인심 좋은 농촌으로 떠나세요”울산농협, 장생포 고래축제에서 농촌관광 활성화 캠페인 가져
7월 6일 오후 1시 장생포 고래축제 농협농산물 홍보관에서 고래축제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2018년 농촌에서 여름휴가 보내기 캠페인’을 가졌다. [사진제공=울산농협지역본부]

울산농협지역본부(본부장 추영근)는 7월 6일 오후 1시 장생포 고래축제 농협농산물 홍보관에서 고래축제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2018년 농촌에서 여름휴가 보내기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행사에는 추영근 본부장, 남묘현 농협은행 영업본부장, 김재온 농협울주군지부장, 김찬규 농협생명 울산총국장, 박현동 농협은행 울산영업부장, 김영기 울산광역시 농축산과 과장, 윤임지 새농민회 회장, 변혜석 고향주부모임 회장 등의 내빈이 참석했다. 

팜스테이 홍보 부채, 광고지 배포를 통한 농촌관광지 정보제공과 산지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파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양파(소포장) 300망도 무료로 제공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각종 자연재해와 AI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에 관광 활성화를 통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및 농가소득 증대를 도모하고, 도농교류의 날인 7월 7일을 맞아 도시민을 대상으로 농촌관광지 정보제공 및 홍보를 하기위해 마련됐다.

추영근 본부장은 “농촌 관광객 육성과 농업인의 농가소득 증진을 위해 지자체, 유관기관과 협력해 체험프로그램을 발굴, 지원해 많은 사람들이 농촌으로 찾아 올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재길 기자  ynkill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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