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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알브이, 캠핑카로 사업영역 확장안정성-편의성 최우선 두고 제작... 전자에어 서스펜션 장착 승차감 높여
예스알브이 예영숙 대표 [사진=예스알브이]

[한국영농신문 박정민 기자] 

특장차 전문업체 예스알브이가 제우스라는 이름으로 캠핑카를 제작하면서 사업영역를 확장한다고 밝혔다.  

업체측 설명에 따르면, 제작 시 안전성과 편의성을 최우선에 둔다. 뼈대만 남은 차량 위에 캐빈이 안전하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무게배분에 대해 많은 시간을 투자하였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검사소에서 '최상'의 평가를 받았다.

또한, 사계절 쾌적한 캠핑을 위해 독보적인 냉·난방 시스템이 적용되어 있다. 냉방 시스템의 경우, 자체 개발한 콤비 에어컨이 적용되어 있으며, 난방 시스템은 전기를 이용한 것이 아닌 소형 보일러로 되어 있어 업계 최초로 온수 난방을 개발해 실제 적용하고 특허를 획득했다.

여기에 캠핑카 내부 인테리어를 고객의 요구에 맞춰주는 제작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고객의 니즈를 최대한 반영해준다. 최근에는 KG모빌리티의 렉스턴 칸을 기반으로 한 캠핑카 제우스670 모델에 대한 문의가 많으며, 이 모델은 전자 제어 에어 서스펜션을 장착해 승차감과 주행 안전성을 한층 더 높였다.

예스알브이 관계자는 "전국 13군데 차량정비소와 MOU를 맺어 즉각적인 차량 수리가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이를 계속 추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캠핑 인구가 늘어나고 카라반과 캠핑카 이용자가 증가함에 따라 '올바른 캠핑 문화'에 대한 필요성이 중요해지고 있어, 이에 대한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책임'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구 동구에 본사를 둔 '예스알브이'는 원래는 차량 정비와 특장차 제작을 전문으로 했던 기업이다. 최근 배우 이장우의 캠핑카로 유명한 '제우스' 모델을 제작, 판매하며 사업영역을 넓히고 있다.

박정민 기자  crownrocks9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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