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네트워크 지방
농관원 전남지원, 수해 농가 농산물 공동구매 행사 열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수해와 코로나19로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구마 생산 농가를 돕기 위해 ‘수해 농가 농산물 공동구매 행사’를 23일 추진했다. [사진=농관원 전남지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지원장 황규광)은 지난 8~9월 중 수해와 코로나19로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구마 생산 농가를 돕기 위해 ‘수해 농가 농산물 공동구매 행사’를 23일 추진했다.

농관원 전남지원은 이번 공동구매 행사를 위해 전 직원(19개 사무소 포함) 및 축산물품질평가원 등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사전 주문을 받아 실시했으며 직원 본인은 물론 부모‧형제, 주변 지인들에게 선물용으로 구입하는 등 적극적인 참여로 약 250박스(약 625만원 상당)의 고구마를 공동구매 했다.

황규광 지원장은 “이번 행사가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업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직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안전한 먹거리 관리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박주하 기자  juhap@hanmail.net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주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icon최신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