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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기업과 산림의 환경적 가치 공유한다한국임업진흥원, ‘2019 그린플러그드 서울’ 행사 참여
한국임업진흥원과 산림형 (예비)사회적 기업은 5월 18일(토)부터 19일까지 양일간 친환경 뮤직 페스티벌인 ‘2019 그린플러그드 서울 10주년’ 행사에 참가하여, 산림의 환경적 가치 확산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사진 제공=한국임업진흥원]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임진원)과 산림형 (예비)사회적 기업은 5월 18일(토)부터 19일까지 양일간 친환경 뮤직 페스티벌인 ‘2019 그린플러그드 서울 10주년’ 행사에 참가하여, 산림의 환경적 가치 확산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임진원은 기관의 주요 사업 및 임산물 브랜드 ‘청정 숲 푸드’ 홍보를 위해 다양한 전시·체험과 산촌 활성화를 위한 여름 휴가 가기 좋은 산촌 마을을 소개했다. ‘임산물을 맞춰라’ 퀴즈, 친환경 목재 포토존 SNS 인증샷 등 국민 참여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기념품을 제공하고 청정 숲 푸드로 지정받은 임산물 시식 행사도 진행했다.

특히, 행사에 참여한 디랜드협동조합(사회적 기업), 끌과망치이야기(예비 사회적 기업)은 ‘간벌재, 폐목재를 활용한 젓가락 만들기, 휴대폰 거치대(스피커 겸용) 만들기’의 목공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관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또한, ‘나무를심는사람들(예비 사회적 기업)’은 버려지는 커피 캡슐을 활용한 미니 화분으로 친환경 업사이클링 제품을 선보였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행사가 우천 속에서 진행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산림형 사회적 기업의 업사이클링 제품 만들기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었다.”며, “2019 그린플러그드 서울에서 산림형 사회적 기업의 다양한 활동으로 국민들에게 임업의 환경적 가치가 전파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찬래 기자  kcl@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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