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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임업진흥원, 2018년도 제1차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모집컨설팅/재정/판로개척 등 다각적 지원, 지정 결과 5월 발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5일부터 23일까지 ‘2018년도 제1차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모집공모를 진행한다.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공모는 산림분야의 사회적경제를 활성화 하고, 일자리 창출 등에 기여하고자 매년 상·하반기(1회씩) 두 번 시행하고 있으며,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된 기업은 3년간의 지정기간 동안 사업개발비와 취약계층 채용 시 인건비 등 재정지원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또한, 예비사회적기업가 교육, 경영컨설팅과 공공기관 우선구매 및 판로지원, 지식재산권 확보, 네트워크 연계 등 기업성장에 필요한 정보와 육성사업을 지원받게 된다. 이외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에게 산림복지 및 산림환경기능 증진에 기여하는 녹색자금 지원사업 공모에 참여 자격도 부여 받게 된다.

구길본 원장은 “신정부의 사회적경제 성장을 통해 청년 일자리, 사회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으며, 진흥원은 이를 위해 산림분야 사회적경제의 다양한 주체들을 발굴·지정하여 사회문제 해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찬래 기자  kcl@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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