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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 통한 쌀 소비 확대김재수 장관 쌀밥이 맛있는 집 현판식 참석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외식에서의 쌀 소비 촉진을 위해 3월 29일 ‘포도나무(서울 종로구)’에서 황주홍 국민의당 의원 등 국회 농해수위 위원, 김병원 농협회장, 이상욱 농민신문사 사장을 비롯한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쌀밥이 맛있는 집’ 1호 현판식을 가졌다.

 ‘쌀밥이 맛있는 집’은 국산 쌀·고품질 쌀 사용 여부, 식단구성 중 밥의 비중 등을 파악한 뒤 선정하며, 농민신문사와 농협은 올해 안으로 200곳의 밥이 맛있는 음식점을 발굴하고 홍보하여 사람들이 밥을 많이 먹도록 하고, 쌀 소비량도 늘려나갈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 김 장관은, 먹거리 다양화와 맞벌이 등으로 외식 산업이 성장하고 있어 외식을 통한 쌀 소비 확대가 필요함을 강조하고, 외식에서 쌀의 가치에 대한 인식이 전환되고 쌀밥의 품질이 향상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광조 기자  leekcho@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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