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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희망적금, 청년도약계좌로 전환하세요"NH농협은행 경남본부, 'NH청년도약계좌 다시 시작' 이벤트 실시

[한국영농신문 정재길 기자] 

NH농협은행 경남본부(본부장 조청래)는 3월 15일까지 '청년희망적금'을 'NH청년도약계좌'로 전환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NH청년도약계좌 다시 시작'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농협은행 또는 다른은행에서 가입한 '청년희망적금'을 만기해지 후 2월 19일부터 3월 15일 사이에 'NH청년도약계좌’로 일시납 전환가입하는 고객 중 총 1,410명을 추첨해 다이슨 에어랩(5명), 플레이스테이션(5명), 배달의 민족 모바일 상품권 2만원(400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1,000명)을 제공한다.

'청년도약계좌'는 청년층의 중·장기적 자산형성 및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상품으로 가입기간 5년, 매월 70만원 이내에서 자유롭게 납입이 가능하며, 정부기여금 및 이자소득 비과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NH농협은행 경남본부의 설명에 따르면, 우대금리 항목은 ▲급여이체 0.5%p ▲카드이용 0.2%p ▲당행 신규 고객 또는 NH청년희망적금 만기해지 고객 우대 0.10%p ▲마케팅동의 0.2%p ▲소득요건 최고 0.5%p로 최고 연 1.5%p의 우대금리를 제공하며, 가입 시 최고 연 6.0%의 금리를 적용한다. 

농협은행 경남본부 관계자는 “청년층의 밝은 미래를 위한 자산형성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청년 등 우리 사회 미래의 주역이 될 고객층에 대한 금융지원에 적극적으로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정재길 기자  ynkill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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